공격력
50
방어력
50
민첩
50
체력
50
정신력
50
ONELINE
지키고 싶은 게 있어?
새벽녘의 사자를 닮은 소년.
적당히 쓸어넘긴 밀빛 머리카락은 풍성하게 부풀어 갈기처럼 일렁이고, 햇살이 스칠 때마다 밝은 갈색으로 물들었다 흩어진다. 흐린 하늘을 담은 듯한 슬레이트 블루의 눈동자. 쾌활하게 웃을 때면 맑게 개는 듯하다가도, 문득 먼 곳을 바라볼 때면 비가 오기 직전의 무거운 구름빛이 내려앉는다.
그와 마주친 이들은 대부분 비슷한 말을 했다. 해가 뜨는 쪽을 먼저 보는 사람. 그러나, 흐린 날씨에 해를 볼 수 없대도 개의치 않을 테다.
괜찮아, 내가 비춰줄 테니.
그와 마주친 이들은 대부분 비슷한 말을 했다. 해가 뜨는 쪽을 먼저 보는 사람. 그러나, 흐린 날씨에 해를 볼 수 없대도 개의치 않을 테다.
괜찮아, 내가 비춰줄 테니.
쾌활 | 호탕 | 믿음직
쾌활하고 따뜻하나, 소란스럽지 않다. 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안심이 되는 유형. 주변을 챙기되 우선순위가 명확한 편이다.
대의보다 신념을 좇는 타입으로, 그것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럼에도, 자신이 정한 것 앞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부드러운 외형과 달리 호탕한 언사를 구사하는데, '기세에 눌릴 것 같다'는 평을 받는다고…….
여러모로 맹렬하다.
- 교회에서 자란 고아. 이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 곱상해 보이는 외관이나 재능에 가려 짐작조차 못한다고.
- 함께 자란 피온(Fionn)이라는 소녀가 있었으며, '누나'라고 부르며 따랐던 모양.
- 누구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모날 것 없는 인상이지만 단 하나, 성장에 대한 갈망만큼은 집착적이다.
권능: 슬레아 카흐 (Sleá Caith)
투창. 권능으로 창을 생성하고 자유롭게 조작한다. 던진 창의 궤적을 바꾸거나 귀환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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