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INE
……바보냐?
매사 늘 귀찮다.
행해야 하거나, 행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느릿하고 말이 없다. 귀찮다는 말은 습관.
"이동 능력이 내 인지 밖이라면 좋을 텐데……" 같은 허황된 소리를 종종 늘어놓는다.
행해야 하거나, 행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느릿하고 말이 없다. 귀찮다는 말은 습관.
"이동 능력이 내 인지 밖이라면 좋을 텐데……" 같은 허황된 소리를 종종 늘어놓는다.
체구에 비해 어리게 생긴 낯.
곁에 섰을 때 위화감이 있을 정도로 얼굴과 키가 따로 논다.
나른하게 뜬 눈, 느슨한 성격, 이기고 지는 것에 관심이 없는 초연함, 표정 없는 얼굴.
하지만 당한 것만큼은 갚아줘야 하는 의중을 모를 음침함.
위기에는 싸우지만 위험에는 도망친다.
철저한 생존본능과 이기심은 어디 비할 데 없다.
살아남고 싶다는 열망이 누구보다 강하다.
일의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하고 싶은 것>해야 하는 것>덜 귀찮은 것>...>귀찮은 것.
사람을 돕는 행동은 이타심이 아닌 자비심에서 나오는 것으로, 기대가 없이 베푸는 자기만족.
돌아오지 않는 호의에는 익숙한 데다 미묘한 고양감이 마음에 든다.
곁에 섰을 때 위화감이 있을 정도로 얼굴과 키가 따로 논다.
나른하게 뜬 눈, 느슨한 성격, 이기고 지는 것에 관심이 없는 초연함, 표정 없는 얼굴.
하지만 당한 것만큼은 갚아줘야 하는 의중을 모를 음침함.
위기에는 싸우지만 위험에는 도망친다.
철저한 생존본능과 이기심은 어디 비할 데 없다.
살아남고 싶다는 열망이 누구보다 강하다.
일의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하고 싶은 것>해야 하는 것>덜 귀찮은 것>...>귀찮은 것.
사람을 돕는 행동은 이타심이 아닌 자비심에서 나오는 것으로, 기대가 없이 베푸는 자기만족.
돌아오지 않는 호의에는 익숙한 데다 미묘한 고양감이 마음에 든다.
**[물질교환이동]**
본인은 '스왑'이라고 부르는 능력.
'면적'을 인식한 물체의 위치를 교환한다.
돌멩이, 나무판자처럼 정해진 영역(A)만큼을 다른 물체(B)와 교환한다.
보통은 물이나 피 등의 액체를 쏟아 범위(A)를 만들고 다른 물체의 표면(B)과 위치를 바꾼다.
물체의 강도와 상관없이 붕괴시킬 수 있다는 대단한 장점이 있지만 아직 넓은 범위에 적용하기에는 작은 구멍 정도의 위력인데다,
인지를 기반으로 한 능력이기 때문에 사용할수록 뇌가 흔들리는 듯한 충격을 느낀다.
부작용의 증세는 어지럼증, 두통, 집중력 저하, 구역질, 구토, 경련, 마비 순서대로 점차 심해진다.
당연하지만, 날을 넘는 후유증을 겪어볼 정도로 큰 규모의 능력은 사용해 본 적 없다.

본인은 '스왑'이라고 부르는 능력.
'면적'을 인식한 물체의 위치를 교환한다.
돌멩이, 나무판자처럼 정해진 영역(A)만큼을 다른 물체(B)와 교환한다.
보통은 물이나 피 등의 액체를 쏟아 범위(A)를 만들고 다른 물체의 표면(B)과 위치를 바꾼다.
물체의 강도와 상관없이 붕괴시킬 수 있다는 대단한 장점이 있지만 아직 넓은 범위에 적용하기에는 작은 구멍 정도의 위력인데다,
인지를 기반으로 한 능력이기 때문에 사용할수록 뇌가 흔들리는 듯한 충격을 느낀다.
부작용의 증세는 어지럼증, 두통, 집중력 저하, 구역질, 구토, 경련, 마비 순서대로 점차 심해진다.
당연하지만, 날을 넘는 후유증을 겪어볼 정도로 큰 규모의 능력은 사용해 본 적 없다.

[파일1-200]
특이한 홍채 모양. 동공과의 구분이 없다.
[파일2-200]
끝이 어긋나는 화살표 모양 문신.
[파일3-200]
뒤쪽으로는 특징이 없는 고리 모양.
고질적인 불면증이 있다.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힘든지 곧잘 눈을 뜨곤 한다.
특유의 다크서클과 무기력한 태도는 이에서 나오는 것일지도.
자꾸 깨우는 건 괜찮은데 재워주려고 하면 싫어한다!
위아래가 없다…….
존댓말의 영역이 아니라, 어딘가 딱딱하고 존경심이 없는 듯 보이는 다나까식 말투.
능력을 쓸 때, 손의 엄지와 검지의 위치를 교차하듯 슥 미는 버릇이 있다.
평소에도 눈으로 물체를 인식하려 들고 손가락을 까딱거린다.
어두운 곳에 혼자 있는 건 괜찮지만, 여럿이 있는 건 조금 무서워.
그래도 아이라서, 재미있어 보이는 건 못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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