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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0:30
#블랑 #홍등녹주 한때는, 그 진심이라는 게 너무 좋았지. 영문 모를 호의는 그저 습관이고, 악의에 찬 경멸만이 진실되었다 해도. 그거 알아? 진심은, 사랑과 살인에만 배어있다는 말. 나는 진심이었어. 더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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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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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랬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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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아니아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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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언제 다 그려?
03-23 00:15
나의 굴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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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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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난무 허재비와 청포도 누락범에게